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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도 이상의 체온이 2-3일 이상 지속되면 병원균 감염을 의심해 보아야하며, 이처럼 열(熱)을 동반한 모든 질환을 통틀어 열병(熱病)이라 합니다. 대개 열은 일정한 증상과 함께 나타나기 마련인데 간혹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으면서 열만 계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진행중인 감염성 질환(결핵, 장티푸스 등)과 여러 가지 악성 암들 그리고 류마티스 등 결체조직 질환이 그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열병 환자는 각종 혈액검사, 방사선 검사, 조직검사, 세균배양검사,CT, MRI 등 모든 검사를 동원해 열의 원인을 꼭 밝혀내야 합니다.

또한 수개월동안 감기가 떨어지지 않고 몸살 증상만 있는 경우 실제로 치료해야 할 열병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갱년기 증상이나 내분비계통의 이상이 있는지 감별해 주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이 열병 클리닉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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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CT 소견: 불명열의 원인 중 하나인 좁쌀 결핵

 

<그림2> 불명열 환자에서 PET CT를 통하여 진단된 악성림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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